로마서 4:1-12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것이 의로 여겨진 것은 율법이 주어지기 전이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먼저 가망없는 우리에게 찾아와 손을 내밀어 주신 사건이자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설득하시며 주님을 의지하게 하신 사건이다. 바랄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던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는 하루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