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1-11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되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 그 분의 죽으심으로 내가 살아나는 은혜를 입었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다. 그러므로 이제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지금 내가 온전한 천국을 누리고 있지 못하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즐거워 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러나  주인이 바뀐 삶은 곧
환란으로 다가 온다. 타락한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닌 사단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환란 중에도 즐거워 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내가 하나님과 화목되었기에,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담대함 나아가야 한다(히 4:16). 그 특권이 '기도' 이다. 기도가 인내, 연단, 소망을 주시고 세상을 이길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 주신다. 그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