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3 주일,
로마서 5:1-11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연약하고 죄인이었을때, 경건하지 않은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하겠는가. 믿는자에게 의롭다 여기시고 화평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할수 있다. 이전에는 도무지 환난중에 즐거워 한다는 것이 잘 이해가 안갔다. 머리로 알겠다가도 환난을 당하면 내 마음이 즐거울수가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환난은 하나님 은혜 아래있다는 증거이기에 즐거워 할수 있고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확신하는 사람으로 이끌어가시기에 즐겁게, 화평을 잃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 나를 화평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더욱 확신을 가지고 주를 신뢰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