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1-11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경건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여한 것이 없으며 혼자서는 스스로를 구원할수 없을때 먼저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아들을 죽음에 내어주셔서 우리를 살리시는 것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도 계십니다. 썩어 없어질이 세상에 다한 막연한 희망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것이라는 소망을 품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힘겨운 삶의 여정속에서 주의 사랑에 근거한 확실한 소망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