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1-14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 있으니 죄를 지어야 하는건가! 바울은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그 안에 머물 수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단번에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셨기 때문에 죄에 대하여 죽은 내가 예수 안에서 다시 살아났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죄가 사욕을 통해 죽을 몸을 자기 원하는 데로 끌고 가도록 허용하지 말라고 한다. 오직 죽은 나를 살리신 하나님께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림으로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라는 것이다. 어떻게 의의 병기로 드릴 수 있을까? 나는 죽고 내 안에 살아계신 주님이 사시는 것이다. 그분이 하시는 의 의 병기로 사용되는 것이다. 육신인 내가 나를 지배하는 힘이 커지면 커질 수록 세상에 끌려가는 것을 느낄 수기 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나를 하나님의 병기로 무장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