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23 화,
로마서 6:1-14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연합이란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하는삶, 그리고 몸의 부활에 이르지는 않았지만 그날까지 예수님의 생명을 덧입어 누리다가 부활의 날에 새 생명을 얻을것이기에 갖은 유혹과 핍박을 견디며 죄의 세력에 눌려 지지 않고 이미 참여한 새 생명을 주장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여 주신다. 갖가지 유혹과 핍박에 포기하고 싶고 억울해 하기도 하지만 눌리지 않기 원한다. 늘 아무일 없는듯 편안한 삶이 아닐지라도 새로운 생명과 신분에 어울리도록 나의 영과 혼과 육이 주를 향한 삶이길, 은혜와 생명이 왕노릇 하도록 성령에 지배되어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내 힘으로 할수 없으니 오늘도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