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15-23

구원을 받고 죄의 종으로 살던 우리를 해방시키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의의 종이 될 수 있게 하셨다. 하지만 순종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안다. "주변에 온통 하나님을 대적하는 문화가 가득찬 이 세상에서, 아무 생각과 고민 없이 여태 살던 대로 사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현제 교회들도 세상 압력에 구복하고 동성 결혼, 성변환, 유산등의 죄악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교인들을 늘이는대에 초점을 두고 사는 것이 자주 보인다. 죄안에서 살면 영적으로 죽음을 당한다. 그래서 의의 대한 것에 무감각해진다. 결국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한 열매를 맺는 자는 영생의 선물을 얻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것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도움만으로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그의 한량없는 은혜를 감사드리며 의의 종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