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3 수,
로마서 6:15-23
누구든 무언가를 의지하고 섬긴다 라는 도움말처럼 중립지대 라는 것은 없다. 죄아래 살든지 은혜안에 살들지.. 정말 사람은 그중 하나를 선택하고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어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꾸 죄를 선택하는것은 습관, 내가 좋아하는 것, 내 감정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죄의 종이었던 나를 해방하신 은혜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삶, 하나님의것을 선택함으로 은혜, 참자유, 거룩한 삶, 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