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1-13

율법은 내가 죄인임을 알게 한다. 그러기에 율법은 선한 것이고 죄가 악한 것이다.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살았지만, 율법이 들어 온 후로 죄가 드러나고 나를 정죄하기에 나는 영이 자꾸 묶임을 받아 죽어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에 대신 짊어 지셨고, 나는 죄에서 해방 시키셨다. 율법은 선한 것이지만 나는 더 이상 율법의 정죄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함을 얻었다. 이 사실을 망각하면 또 다시 율법에 얽매여 죄책에 사로잡히고 자유를 잃게 된다. 예수님 때문에 나는 죄로부터 해방되었다! 더 이상 죄가 나를 얽매이고 죄책감에 사로잡지 못하게 한다. 나를 용서하시고 해방시키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으로 매일 나아가자. 그 아래에서 자유를 맛보자. 주님, 감사합니다. 그 자유와 기쁨과 감사를 매일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