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3 목,
로마서 7:1-13
법은 살동안에만 효력이 있는것처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은 우리는 더이상 죄에 묶여 살지 않아도 되고 죄에서 벗어나 자유 라는 특권을 누리며 살아가게 된 존재이다. 그렇다고 율법이 죄는 아니고 오히려 나의 죄를 알게해주는 선한 선생이 되니 율법을 지키되 지킴으로 저절로 선한 사람이 되지 않기에 오직 율법으로 알게된 내안에 죄를 회개하고 해결하고 돌이킴으로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 아름다운 교제함을, 참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나의 죄를 인정하고 돌이키며 주의 뜻을 오늘도 더 알고 진정한 마음으로 그 뜻을 따르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