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1-17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고 새 생명을 가진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죄를 떠나 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육신을 따르며 우상숭배 하고 이기적으로 자기 마음을 따르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죽음과 불안 속에서 살 것이라고 한다. 그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오직 하나님안에서만 평강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매일 하나님을 외면하는 순간을 본다. 성령님이 내 안에 거하셔서 율법이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성령님을 따라 살기 원한다. 몇해 남지 않은 늙어가는 육에 져서 하나님과 등지고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