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서 8:1-17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어뵤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있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시고 성령이 우리안에 거하시면 몸은 늙어서 죽더라도 영은 생명과 평안 가운데 살고, 장차 이몸도 예수께서 입으신 부활의 몸을 입게된다.
우리는 성령의 도움으로 육에 속한 삶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 아름답게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