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23 주일,
로마서 8:18-30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기에 탄식과 고통에 살지라도 소망을 바라보며 기다릴수 있는것이다. 그냥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도우시고 친히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니 우리가 어려움가운데, 주를 늘 찾지 못하고 구체적으로 다 구하지 못한것 까지도, 나의 신음도 들으시고 도우시며 우리를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여 주신다 말씀하신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로 완벽하지 못하더라도 도우시고 그 뜻대로 살아가는 자들 가운데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소망을 바라보며 견디게 하시고 이기게 하시는 주만 의지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