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18-30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도다…
성령께서 도우셔서 우리가 고난중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게 해주시고, 그마저도 할수 없을 때에는 예수그리스도께서 그렇게 하시듯,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십니다. 성령님과 함께 이 고난의 시기를 믿음과 소망으로 건머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