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31-39

하나님의 완전한 다스림을 받는 나라가 임할 때까지, 죄악의 지배를 받는 이 땅에서는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의 공격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그러나 하나님도 끊임없이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커서 이 모든 것을 덮고도 남기 때문이다. 그 사랑으로 하나님이 나를 꽉 붙잡고 계신다. 그러기에 두려움이 업습해 올 때에도 원망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고 능력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나의 마음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 지금... 평안할 때 그 은혜를 경험하기 원한다. 그 사랑을 더 알기 원한다. 주님,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더 알기 원합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사랑을 나에게 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