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31-39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죽지 않게 아끼신 하나님이 자기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죽게하셨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있는데 아무도 우리를 대적하고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아무것도 끊을 수 없다고 하신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하시고 죽음에서 승리하신 후에 하나님 우편에서 항상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중보자이신 것을 믿으면 고난 중에도 걱정 근심 염려 할 것이 없다. 결국 우리를 승리하게 도우실 것을 믿고 재임하실 때까지 신뢰하며 살기 원한다. 주님의 한량없는 사랑으로 넉넉히 이길 것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