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31-39
관계에서는 부모와 자식관계가 가장 깊고, 부부관계, 친구, 동료관계등 많은 관계들을 이루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끊어지고 헤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크나큰 사랑으로 관계를 끊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관계라고 한다. 이 땅아래에서 사는 날 동안에는 세상의 고난이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다라고 한다. 왜 세상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을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때문이다.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시다는 사실 그리고 어떤 세상의 고난에도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신다고 약속하시니 얼마나 감사하고 또한 용기가 나는지 모른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살고 있는지 늘 점검하고 그 사랑 안에서 넉넉히 이기는 방법들을 말씀 안에서 배워가길 기도합니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부어 주신 은혜를 붙잡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