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23 월,
로마서 8:31-39
때로는 부모가 자녀의 고난을 바라만 봐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녀를 향한 사랑을 끊을 수 없듯이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에 비교할수 없을만큼 어떤 것으로도 끊을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그 사랑을 이미 보여주시고 알려주신 것을 항상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고 어느것도 끊을수 없는 놀라운 사랑에 감사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