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31-39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그 어떤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수 없다는 말씀이다. 자기 아들까지도 아끼지 아니히시고 내어주신 그 사랑,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우리를 고발하며 누가 우리를 정죄할수 있으랴. 모든 일들앞에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길것이다. 이세상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끊을수가 없으리라. 그사랑을 포기하게 만들만큼 하나님보다 강력한 세력을 결코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한가지, 나의 불신앙만은 그 사랑을 무용지물로 되게 한단다. 주여, 당신의 사랑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끊기지 않는한 나 또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하는 마음과 믿음이 끊기지 아니하고 시간이 갈수록 성령의 충만함으로 그 사랑이 더욱 커지고 깊어지게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