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19-29
이스라엘은 선민의식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연히 구원을 받는 것이고, 이방인은 이방인 이라는 이유로 버림 받은 민족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은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구원하실 계획이 있고, 비록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모두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구원은 특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 때문이다. 도움말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동안 내 뜻대로 벌인 일을 인내하고 수습하며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은 잊히고 말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항하기 위해 시간을 사용하지 말고, 순종하고 결단하는 일에 나의 에너지를 사용하기 원한다. 짧고 짧은 인생, 내일 일을 알지도 못하고 때로는 나의 마음도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대적하겠는가. 구원의 은혜와 그 사랑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 순종과 동행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