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23
로마서 9:19-29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이의를 제기하는 질문을 향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주권을 긍휼로 너그럽게 백성들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시는 데에 사용하신 하나님을 들어 보인다.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가 생각하는 자비, 용서, 관용과는 차원이 다른,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시고 다 멸하지 않으시고 남은자를 통하여 구원을 이루시는 인자가 한이 없으신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시기에 그런 하나님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복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 주여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