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0:5-13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약시대 때에도 계획하셔서 이땅에 오게 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구원의 길을 주셨다. 모세가 율법데로 의롭게 행하는 사람은 의로 살리라고 했지만 아무도 완벽하게 율법을 지킬 수 없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이스라엘이 선민이기 때문에 구원받을 것으로 착각하는 삶을 살지않기를 권한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을 받는 것을 선포했다. '율법을 문자적으로 지키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것이 일상에서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구원 받았다고 하면서 일상에서 내가 주인이 되지 않고 항상 주님의 뜻을 알려고 하며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성령님이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