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1-12
하나님이 선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만 지키려고 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을 버렸을까? 바울은 그럴 수 없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는 한이없다. 그들의 넘어짐으로 세상의 풍성함이 되고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으로 이스라엘을 시기나게 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한다. 세상의 부모는 자식을 버릴지라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결코 버리지 않으신다는 확신을 준다. 한번 택함을 받은 내가 넘어졌다고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시며 다시 은혜를 베풀어 주님 앞에 설 수 있도록 손 내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듯 나도 주님을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구원을 위해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