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1-12

예수님을 부인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다 버리시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엘리야의 절망적인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악한 이스라엘에서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칠천명 남은 자를 두셨던 것을 바울은 그들이 기억하게 한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이방인들 처럼 예수님을 알고 믿고 순종하기 원했다. 율법도 선행도 아무것도 구원의 근원이 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는 것을 다시 강조하며 예수님에게 돌아올 것을 전파하셨다. 오늘 목사님 말씀대로 하나님이 내 인생을 책임하시는 것을 잊지 말고 다윗 처럼 다 하나님께 맞기고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항상 주님을 내 마음에 모시고 살도록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