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3 주일,
로마서 11:1-12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로 여전히 기회를 주시며 한사람 한사람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셔서 행위가 아닌 주의 은혜로 나를 구원하시고 남은자를 찾으셔서 구원의 대를 잇게 하시는 분이심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신실함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에 있음을 감사하며 주를 의지하여 구원의 감격과 기쁨으로 신실하신 주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6/19/23 월,
로마서 11:13-24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가 되었듯이 하나님의 자비로 지금 이자리에 있음을 기억하면 높은 마음을 가질 필요도 없고 원가지도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함으로 살아가되 접붙임 받아 살아난 자가 구원을 이루어 갈 뿐만아니라 다시 접붙임에 쓰이게 하시도록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