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23 화,
로마서 11:25-36
하나님의 신비를 알아가는것, 아무에게나 가능한것 같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열정으로 그 마음을 쏟았던 바울에게 신비한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고 바울은 그 지혜와 지식을 찬양하며 마음을 다해 전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다는 말씀이 나에게도 아주 많이 위로가 되는 말씀이고 또한 그렇게 구원받은 내가 누구도 비판하고 정죄할수 없음을 정리해주는 말씀이기도 하며 하나님의 그 크신 계획과 소망을 바라보게 하는 말씀인지.. 짧은 인생을 살면서 때로는 과거도 잊어버리고 미래를 조금도 예측할수 없는 내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시고 계획한것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 긍휼과 사랑, 은혜를 받는자라니.. 깊은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에 조금이나마 사용되어진다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때로는 나의 짧은 생각과 어리석은 마음을 알게 하시고 돌이키게 하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주의 백성다운 삶, 하나님의 신비를 알뿐만 아니라 담대히 전할수 있는자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