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1-8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나의 몸과 마음'이다. 하나님께 나의 마음도 온전히 드리고, 나의 몸도 드리는 것이 '영적 예배' 이다. 나의 몸을 이미 주께 드린 사람이 어떻게 이 세상을 본받을까. 나의 마음을 이미 주께 드린 사람이 어떻게 교만하고 남을 정죄할까. 도움말에 나오듯이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않게, 당당하지만 교만하지 않게' 나를 평가하며... 남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은사를 가지고 빚진 자의 심정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삶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