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23 수,
로마서 12:1-8
예수가 중심이 되는 삶은 나의 몸을 산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오직 내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삶이 예배이다. 그런데 사람은 생각이 달라지고 시선이 달라지면 마땅히 생각할 이상의 생각을 품게 되기 쉽기에 그러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하셨다. 남과 비교하기도 하고 스스로를 무너뜨리기도 또 교만해지기도 쉬운 인간의 본성을 너무 잘 아시고 모든것을 믿음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다양성을 인정하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이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