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21

사도 바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사랑하라'에서 부터 말씀하신다. 서로 존경하고 대접하기에 힘쓰고 겸손히 함께 하라고 한다. 그리고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과 서로 같은 생각을 하며 화목하라고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화목할 수 없을 때가 있는 것을 사도 바울도 알았기 때문이다.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고 했으니 우리는 악을 선으로 이기라고 하셨다. 악을 악으로 갚으면서 악인이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악을 선으로 이기라고 하시지만  배고픈 원수를 먹이고 목마른 원수를 마시게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안다. 그리고 성령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시작 할 수도 없는 일이다. 주님, 나의 힘으로 되는 것이 없는 것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먼저 기도하고 예수님의 레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