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21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신다. 이렇게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움말에 '세상의 특징이 분열과 차별이라면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의 특징은 연대와 환대 입니다' 라고 말한다. 홀로 살아가지 않도록 지음 받았기에 공동체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게 하신다.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고, 겸손하게 섬기고 나누는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기적인 내가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없음을 알기에 부지런히 하나님을 섬기고 소망중에 기뻐하고 환란 중에 참으로 기도에 항상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나의 자아가 깨지고 예수의 형상을 닮은 자만이 그렇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열심이 주를 섬기고 기도에 항상 힘쓰는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