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1-14

세상 권력자에게 복종할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으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선을 베푸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사랑의 빛 외에는 아무것도 지지 말라고 한다. 사랑이 율법을 완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율법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다. 율법은 억지로 지키려고 하면 지켜 질 수가 없지만 이웃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면 율법이 완성되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예수님은 곧 사랑이시다. 그분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셨다. 곧 십자가의 사랑으로 어둠에서 벗어나 빛의 갑옷을 입게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사랑의 빛진 자로서 사랑을 실천하고 전파하는데 게으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