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1-14
나라의 지도자들,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시민의 의무로 법을 지키고 세금도 내며 살라고 하신다. 세상 권력자들을 모두 하나님이 정하신 것으로 생각하기에 힘든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유대인들도 악한 지배자들 밑에서 고난을 당하며 살게 하신것 같이 이유도 계획도 갖고 계실 것이라고 믿는다. 세상 법을 어기는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데서 시작된다. 내 욕심대로 남의 것을 탐내는 데서 악의 행위가 시작되고 사망으로 끝나는 인생들은 매일 같이 보인다. 이런 어둠 속에서 이웃을 나처럼 사랑하고 예수님의 빛의 갑옷을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항상 기억하며 실행하고 살기 원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성령님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