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3 금,
로마서 13:1-14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기에 권세를 거스르면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하는것도 복종하지 않으면 진노하실 까봐 하는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서 하고 또 세상의 것도 그렇게 해야 한다.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하셨다. 사람을 사랑하는 자가 갖가지 죄를 사람에게 행할수 없기 때문이다. 나를 의롭게 하려는 행위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기를 애쓰고 그렇게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지혜롭게 사는 길이다. 내가 주를 위해 무엇을 할까요?? 라는 질문에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니 나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을 부어주시기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질서를 지키고 존중하며 지혜롭게 사람을 사랑하는 성도로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