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23 토,
로마서 14:1-12
사랑안에 용납이 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것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비판하는것은 내가 하나님이 되어 심판하는 일이기에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심판받아야 마땅한 일이라 한다. 내가 형제를 용납할수 있는 자여서가 아니라 그것또한 하나님께 구하고 물으며 형제를 사랑하고 용납하기에 넓은 마음으로 주를 섬기기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