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4:1-12

죽거나 살거나 다 주님의 소유임을 기억하고 형제들을 비판하지도 없신여기지도 말라고 하신다. 율법을 따라 부정한 고기를 먹지 않으려고 채소만 먹고 안식일을 더 중요한 날로 섬기는 것이 그리스도안에서는 필요 없지만 그렇게 전통을 지키는 자들을 이해하라 고 한다. 유대인인 바울이 십계명 중에 있는 거룩하게 지켜야할 안식일도 각자 양심대로 확정하라 고 말한다 것이 놀랍지만 마지막 날에 각자 하나님께 자백하고 심판을 받을 것이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하신다. 남을 내 수준에 맞추려고 하지말고 이해하며 용납하는 마음을 갖고 살기 원한다. 모두가 받은 은사도 다양하게 만들어진 그릇도 다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인데 내가 비판 할수 없다. 오직 사랑하는 마음으로 형제들을 바라보며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