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14:13-23
청년때에 음식을 놓고 교회 친구들과 그 음식을 먹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직장에서 회식 때 술을 마셔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놓고 논쟁을 벌렸던 때가 생각난다. 말씀은 음식이 사람보다 즁요하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음식이 형제에게 근심하게 하거나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트리게 하는 일이 발생하면 먹지 말고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라고 말한다. 그 안에 사랑이 먼저가 되어 시험당하거나 넘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사람에게 칭찬을 받아야 한다. 사람을 비판하거나 상처를 주고 아프게 하면서 나는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라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이 관계가 좋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주님을 믿는 자의 모습으로 의와 평강과 희락이 공동체 안에서 나타날 수 있는 말과 행동들이 내 삶 속에서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