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23 주일,
로마서 14:13-23

자기 지식과 확신을 따라 옳은 결정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잘못된것은 아니지만 사랑이 없는 비판은 오히려 형제를 넘어지게 할수 있다. 각자의 믿음대로 살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형제를 향항 사랑의 마음이 없이 하는 주장은 아무리 옳다해도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먼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되 형제를 실족치 않게 지혜로운 행동과 언행 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공동체 안에 임하는것을 방해하는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세워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생각과 신념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섬기고 형제를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나에게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