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23 월,
로마서 15:1-13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 안에서도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고 문제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동체는 세상과 같이 다투고 용납 못하고 잘잘못을 따지고 남을 정죄 하는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라고 하신다. 예수님께서 목숨을 내어 주시면서 까지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셨는데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겨우 음식과 절기문제로 무너뜨리는 일을 어찌 용납할수 있겠습니까 라고 도움말 처럼 먼저 깨달은 자가 나중 깨달은 자를 비판 하거나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용납해주고 담당해 주며 공동체를 아름답게 세워가야 할 것이다. 모든일이 내가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하게 이끌어 가실 것이기에 이미 나에게 소망을 선물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와 찬양을 끊이지 않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누리며 이웃을 사랑하고 용납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 힘을 의지 할수 없으니 주를 의지합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 인도해 주소서. 지혜를 더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