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23 화,
로마서 15:14-21

예수 안에서만 자랑하고 이미 복음이 전해진곳에 자신의 업적을 세우는것이 아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러 간다고 말하는 것은 사도된 바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것이 옳은 길인지를 보여준다. 주의 일을 감당하면서도 나의 자랑이 먼저이지 않는가, 폼나고 잘 되는 모습이 복음전파 보다 먼저이지는 않는가를 생각해 봐야하고 그랬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다시 돌이키기를 원합니다.  나의 자랑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하나님만 자랑하며 복음을 전할수 있는 겸손한 마음이 있길 원하고 또 하나님의 자녀로써 일꾼으로써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