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23 수,
로마서 15:22-33
바울의 사역에도 막힘이 여러번 있었다. 누가봐도 자신의 이익이나 자랑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계획이었지만 사람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먼저가 되었기에 낙심에 머무르지 않고 기도를 부탁하며 나아간다. 주의 뜻을 다 모르고 주의 뜻인것같아 내가 계획을 세우지만 기도 없이 낙심을 이겨낼 방법이 없고 공동체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인것을 깨닫게 된다. 내가 기도하고 또 함께 기도하며 신앙의 여정을 나아갈때 나와 공동체에 문제의 해결이나 고침받음, 일의 성취를 떠나 평강과 기쁨이 넘침을 경험하고 소망을 바라보며 나아갈때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공동체를 세워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