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23 목,
로마서 16:1-16

동역자들을 통하여 교회들에게 편지로 문안하고 성도간 문안을 권하며 진정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 되도록 살피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그리스도의 한 몸을 이루어 가는 것을 보여준다. 나의 삶을 살기에 급급한 이민 생활이 아니라 다양함의 한 가운데 놓여져있는 나의 자리에서 내 교회와 공동체 뿐만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전체 지형을 조금 더 살필수 있도록 바울같이는 못되더라도 조금더 넓은 마음과 시각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