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23 금,
로마서 16:17-27
모두가 다 믿음안에서 서로 섬기고 갈등과 분열이 없이 살아가면 좋겠지만 이땅의 삶이 그렇게 될수없음을 알기에 얼마든지 닥칠수 있는 일에 대비하는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먼저 간 자가 앞에서 끌어주고 알도 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살아갈수 있음에 공동체가 있음을 감사한다.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라고 말씀하여 주시는 것처럼 내이익과 탐욕에 미련하고 공동체의 안위와 화목에 지혜롭게 대처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내 지혜가 아니라 앞서 가신분의 지혜, 하나님의 지혜로 도우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주께 순종하는 삶으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