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6:17-27
다양한 은사와 형편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한교회가 형성이 되고 또한 그리스도의 몸으로 온젖해 져 가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의 역할은 복음으로 교회가 견고해 지는데 도와야 한다는 것이다. 평화의 하나님이 역사의 주권자로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염려하지 않고 복음만 생각하먀 합당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주께서 영관받으시는 그 날까지 복음의 증인으로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