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1:1-16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있는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해 사도가 됬다고 선포했다.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영생의 전도를 맡고 같은 믿음을 따라 아들된 이방인인 디도에게 교회를 온전히 세울 것을 부탁했다. 이것이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 둔 이유었다고 한다. 그리고 책망할 것 없는 사람 고집대로 하지 않는 사람 등장로의 자격 인간성을 섬세히 알려준다. 선행도 좋아하며 의롭고 거룩한 사람이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행위로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아야 한다. 이런 자격점은 지금도 교회의 지도자로서 필요하지만 그레데뿐이 아니라 현제 세상에서도 찾기 힘든 것은 마찬가지다. 마음과 양심이 더러우면 깨끗한 사람이 될수 없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신다. 예수님의 보혈로 마음을 깨끗이 씻고 말씀을 따라 선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