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3 주일,
디도서 1:10-16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고 그 거짓을 가르치는 자들의 입을 막기위해 장로가 필요하였다. 거짓 가르침이란 복음의 핵심을 흐리는 말, 율법에 대해 논하는 것을 신앙의 전부로 여기는것, 즉 마음이 없이 율법만 있는 신앙을 말한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의 가르침은 엄히 꾸짖음을 받아야 하고 스스로 깨뜻하다하나 이미 양심이 더러우므로 결코 깨끗해 질수 없다고 말한다. 나의 지식과 입술의 고백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드러냄이 삶과 행동으로 보여지는 신앙을 증명하는 삶을 살도록 내 마음을 먼저 살피고 하나님께 구하며 내 믿음이 온전한 믿음이 되어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7/3/23 월,
디도서 2:1-15
거룩한 삶을 살고 그 거룩한 삶을 권면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받지 않고 믿는자들이 악하다 여기지 않게 하며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기 위함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망가운데 살던 가망없던 삶에 이유도 없이 그저 사랑하심 하나로 독생자를 내어주심으로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심을 통해 소망을 주시고 영원한 천국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격과 감사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다. 감사로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때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에게 복과 은혜가 임하기에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며 먼저 본이 되어 서로에게 거룩하기를 권면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말과 삶으로 바른교훈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기 원한다. 하나님께 마음을 다한 사랑으로 행하며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게 나를 도우시고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