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2:1-15

사도 바울은 거짓 선지자들과 다른 디도가  바른 교훈에 합당한 것을 말하고 늙은 남자와 여자가 해야 할일들을 가르치셨다. 절제하며 경건하며 신중하며 믿음과 사랑과 안내함으로써 온전하게 하고 젊은 여자와 남자들이 신중하며 선한 일의 본이 되고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도록 하라고 했다. 그리고 종들도 상전들에게 순종하고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고 권했다. 이 모든 것은 구원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양육받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백성이 되게 하셨기에 가능하다고 하신다. 바른 교훈을 받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교훈데로 살지 않으면 허무한 것이기에 선한 일을 열심히 하며 살기를 원한다. 사탄과 영적의 싸움을 하는 순간 마다 주님이 내편에  계시면 승리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연약한 나를 붙들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