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3:1-7

전에는 어리석고 불순종 하고 정욕과 행락의 종 노릇하며 가증한 삶을 살았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이제는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가 되었다. 신분이 바뀌면 마음 가짐도, 삶도 바뀌어야 한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져야 한다.  권위에 순종하고, 이웃을 비방하거나 다투지 말고 관용과 온유함을 나타내야 한다. 곧 '성품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한 '변화를 내가 갈망하는가' 스스로 에게 물어야 한다. 예수님도 병든 자에게 먼저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물으셨다. 하늘나라 백성 다운, 하나님의 나라 시민 다운 삶을 살기를 원하는 마음이 나에게 있느냐고 물으신다. 네, 주님 내가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과 긍휼을 힘입어 또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성장하는 그 하루가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