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3:1-7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는 이잔엔 구원받을만큼 의롭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자비와 사랑을 먼저 보이셨습니다. 아무 자격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옛사람을 벗게 하시고, 성령을 통해 새사람을 입게 하셨습니다.
옛사람에 속했던 성품을 벗어버리고 성령안에서 새성품을 드러내며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