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3 화,
디도서 3:1-7
이전에 어리석은 자였던 우리가 행위가 아닌 오직 긍휼하심으로 구원하심을 받고 성령을 부어주심으로 새롭게 되어 의롭다 하심을 얻었기에 우리의 삶이 달라져야 함을 말하고 있다. 통치자들과 권세잡은 자들에게는 복종하고 순종하며 세상 사람들을 향하여서는 비방하지 말고 다투지 않으며 범사에 온유함으로 행함이 우리에게 자비와 사랑을 보이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보답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나도 그렇게 살았지만 지금은 변하였듯 아직 돌아오지 못하였지만 변할 수 있는 자들임을 믿고 더 관용과 온유로 대하며 살아감이 마땅하다는 것이다. 남을 정죄 비판하기보다 품고 돕는자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을 따르며 살기를 다시 결단합니다. 주여 여전히 부족한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