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3:8-15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할 삶의 의무를 굳세게 말해서 믿는 사람들이 선한 일을 힘쓰게 하도록 하라고 하신다. 내가 힘쓰며 하는 선한 일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 되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관심두고 신경쓰며 선택하는 선한 일은 하나님을 순종하며 나를 낮추고 이웃과 형제들을 도우는 일이다. 족보 이야기에 분쟁하고 율법에 대해 다투는 것이 다 무익하고 헛된 것인데 항상 이기려고 힘쓰는 습관을 버려야한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 것이다. 말하는 것 어떤 표정을 짓는 것 모든 것을 평가하는 세상이기에 더욱 더 조심하며 행동해야 한다. 하지만 마음이 정결하지 않으면 아무리 외모를 꾸며도 하나님은 아신다. 사도 바울이 권하는 것은 거짓 교사들을 피하고 진실을 전하는 교사들을 부족함 없이 도와서 열매를 맺게 하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힘쓰는 분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도울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